오픈AI 前CTO 미라 머라티 랩, 소형 AI 모델로 형 모델 추격…코딩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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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前CTO 미라 머라티 랩, 소형 AI 모델로 형 모델 추격…코딩은 더 강하다

오픈AI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지낸 미라 머라티(Mira Murati)가 이끄는 샌프란시스코 기반 AI 랩 씽킹머신즈(Thinking Machines)가 두 번째 모델 ‘잉클링 스몰(Inkling Small)’을 공개했다.

벤치마크 플랫폼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에 따르면 이 오픈웨이트(가중치 공개) 추론모델은 지능지수 평가에서 40점을 받아 앞서 나온 플래그십 모델 ‘잉클링(Inkling)’의 41점에 단 1점 못 미쳤다.

장기 에이전트 업무 능력을 보는 AA-브리프케이스에서는 917 엘로(Elo)로 잉클링(839 엘로)보다 높았는데, 정답률 자체는 20%로 잉클링(19%)과 비슷했지만 평균 소요 턴 수가 34회로 잉클링(81회)의 절반에도 못 미쳐 결과물의 완성도와 효율이 더 좋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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