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추가시간 극장 실점 허용! 용인과 2-2 무승부 '리그 6경기 무승 수렁' [케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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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추가시간 극장 실점 허용! 용인과 2-2 무승부 '리그 6경기 무승 수렁' [케리뷰]

천안시티FC가 리그 6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오른쪽 하프스페이스 부근에서 이규민과 원투 패스로 공간을 허물었고 엔드라인에서 꺾어준 패스를 라마스가 받아 침착한 왼발 슛으로 마무리했다, 라마스의 슛은 오른쪽 골대를 강타한 뒤 황성민 골키퍼 뒤꿈치 맞고 다시 골망 안으로 들어갔다.

전반 35분 라마스가 박스 안으로 찔러준 전진 패스를 이바닐도가 뒷공간을 허문 뒤 미끄러지며 발에 맞히고자 했지만, 황성민 골키퍼가 먼저 공을 선점하며 파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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