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현지 매체가 클럽 브뤼헤 입단을 앞둔 이한범을 집중 조명했다.
벨기에 ‘뉴스블라드’는 30일(한국시간) “월드컵에 출전한 이한범이 클럽 브뤼헤로 향하고 있다.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조만간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장기적으로는 조엘 오르도녜스의 빈자리를 잊게 만들어야 할 한국인 수비수를 소개한다”며 이한범의 성장 과정과 강점을 소개했다.
2023-24시즌과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16경기에 출전하며 유럽 무대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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