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PSG가 AS 모나코의 아클리오체 영입 합의에 도달했다.총 이적료는 5,000만 유로(약 833억 원) 규모다.모나코와 협상이 마침내 타결됐고, 선수 측의 동의 역시 완료됐다.아클리체는 다음 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이후 공식 계약을 체결한다”라고 전했다.
2024-25시즌 43경기 7골 12도움을 기록, 모나코의 최전방 에이스로 거듭났고 구단 올해의 선수에도 선정됐다.
앞서 PSG는 예의주시한 얀 디오만데 영입이 레알 마드리드 참전 속 불발되자, 이후 아클리오체 영입에 총력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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