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주전 포수 박동원을 두 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주말 3연전 2차전에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 딘(1루수) 문정빈(지명타자) 송찬의(좌익수) 오지환(유격수) 구본혁(3루수) 이주헌(포수) 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경기 전 염경엽 LG 감독은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