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한 채를 매도해 82억 원이 넘는 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 7월 이번에 처분한 전용 235㎡ 주택을 사들인 데 이어 같은 해 11월 전용 206㎡ 주택을 42억 7000만 원에 매입했다.
전용 243㎡ 주택의 거래가는 당시 한남더힐 신고가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