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라경은 2일 오전 7시(한국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로빈 로버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WPBL 개막전에서 홈팀 뉴욕 하이츠의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
한국 선수는 김라경을 비롯해 포수 김현아(보스턴), 내야수 박주아(샌프란시스코), 박민서(뉴욕)가 지명됐다.
이중 김라경, 김현아, 박주아는 소속팀과 계약해 WPBL 첫 시즌 출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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