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아이스너상' 산호 작가에 축전…"전 세계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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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아이스너상' 산호 작가에 축전…"전 세계서 인정받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 만화 최초로 미국의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아이스너상)에서 수상한 만화가 산호 작가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1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작가님의 뛰어난 상상력과 깊은 울림을 담은 작품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주시길 기대한다"며 "만화 분야에서 이번과 같은 뛰어난 성과가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정부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산호 작가의 만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열린 제38회 아이스너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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