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매장을 찾으면 맥주·하이볼·프리즈 등 주류 전 메뉴를 1+1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눈에 띄는 것은 미국 타코벨의 대표 음료 '프리즈(Freeze)'에 술을 더한 '알코올 프리즈'다.
한종수 KFC코리아 CSO는 "'애프터 아워'는 저녁 시간대에도 타코벨의 메뉴와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캠페인"이라며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된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타코벨만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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