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대한민국 탐문'을 쓴 이병한(47) 작가가 자신을 광주과학기술원(GIST) 특임교수라고 소개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이 대학과 아무런 교원 관계가 없는 허위 직함인 것으로 드러났다.
보도에 따르면 이 작가는 그동안 강연과 북토크 등에서 자신을 GIST 특임교수로 소개해 왔다.
정모(28)씨와 당시 25세였던 A씨 등은 JTBC 이전 보도에서 이 작가가 투자 유치를 약속하며 법인을 세운 뒤 임금을 주지 않았고, 생활비 명목으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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