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연계된 해킹 조직이 애플 컴퓨터의 운영체제(macOS)를 표적으로 악성코드 유포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일 전했다.
미국의 사이버 보안업체 '올시큐어'는 최근 보고서에서 북한 해커들이 사용자를 가짜 웹페이지로 유인한 뒤, 컴퓨터 운영체제가 업데이트되는 것처럼 속여 악성코드를 심는 방식을 활용한다고 분석했다.
해커들의 목표는 가상자산 탈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