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여왕에 도전하는 박정현(하림)과 한슬기(하나카드)가 3차 투어 준결승에서 만났다.
전날 열린 16강전에서 임경진(PBA 브레이커스)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하며 하이런 11점의 퍼펙트큐와 애버리지 1.414의 최고 기록을 작성했던 박정현은 하루 만에 또 한 번 개인 최고 애버리지 기록을 경신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8강전에서 박정현은 지난 시즌 '휴온스 챔피언십' 64강(점수제)에서 작성한 종전 개인 최고 애버리지 1.667을 넘어 1.947을 기록, 8강까지 투어 최고 기록을 세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