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2개월 연속 개선세를 이어갔다.
미 미시간대는 31일(현지시간)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7월 소비자심리지수(확정치)가 55.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 경제 상황을 반영하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는 6월 47.7에서 7월 54.8로, 향후 전망을 나타내는 소비자 기대지수는 같은 기간 50.7에서 55.4로 호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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