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보다 많은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치료·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공모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지난 7월 3일부터 19일까지 2차 시범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했다.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치매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문제까지 체계적으로 치료·관리받을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봉근 노인정책관은 “이번 2차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참여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과 의료기관이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치매환자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