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5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이 "1인당 10만 원을 배상하라"는 결정문을 받았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31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을 상대로 피해자 1인당 10만 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시나리오 2.쿠팡이 불복할 경우: 최대 5배 징벌적 손해배상의 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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