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후베이 일보 등 현지 매체들은 '유통기한을 조작하는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제과점의 직원이 생산일자 라벨을 바꿔 붙이는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 직원이 빵 포장지에 붙어 있던 기존 라벨을 떼어낸 뒤 새로운 라벨을 붙이는 장면이 담겼는데요.
셴닝시 당국은 즉시 진상조사에 나섰고 제과점 측은 해당 직원을 해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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