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전쟁 불확실성 커지며 원료가 변동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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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화학 “전쟁 불확실성 커지며 원료가 변동폭 확대”

“7월 전쟁 불확실성이 커지며 원료가의 큰 변동폭이 매일 나타나고 있다” LG화학은 31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제품가는 원료가 만큼 동반 상승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LG화학은 “반도체용 기판 소재 CCL 사업은 기존 메모리형 중심에서 비메모리 분야로 확대해 올해부터 글로벌 3개사를 고객사로 확보해 제품을 공급 중이고 추가 고객도 확보 진행 중”이라며 “FC·BGA용 CCL과 유리기판용 TGV 글래스는 고객사 평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2170 업그레이드 양극재는 3분기 내 공급 개시, 4분기 본격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이라며 “차세대 46시리즈는 26년 스펙-인, 28년 양산을 목표로 고객사와 개발 중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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