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31일 청와대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하면서 10년 가까이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가 본격화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4월 야당 몫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 강지식 변호사를 내정했다.
대한변호사협회 추천 후보까지 확정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의 공식 추천을 받은 뒤 3일 이내에 특별감찰관 후보 1명을 지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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