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통령 특별 감찰관으로 최길수 변호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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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통령 특별 감찰관으로 최길수 변호사 추천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특별 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했다.

국회는 대통령의 추천 요청을 받아 15년 이상 판검사나 변호사 활동을 한 법조인 가운데 3명을 후보로 추천하고, 대통령은 이 가운데 1명을 지명하게 된다.

한 직무대행은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 감찰관이 물러난 뒤 해당 자리는 10년 가까이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며 “그동안 우리 정부가 임명 의지를 밝혔지만, 국회에 후보 추천이 이뤄지지 않아 제도는 사실상 멈춰 있는 상태였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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