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세계> 윤단비 감독의 신작, 토론토에 이어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첫세계> 윤단비 감독의 신작, 토론토에 이어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윤단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 (첫세계)가 오는 9월 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74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뉴 디렉터스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이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Platform) 섹션에 초청된 데 이어 또 한 번 세계 유수 영화제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윤단비 감독의 작품성과 독창적인 연출 세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의 연이은 공식 초청으로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윤단비 감독의 신작 (첫세계)는 2027년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문화저널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