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디렉트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즈베즈다에서 대체 불가능한 설영우”라며 “모든 감독이 원하는 선수이자 공격수들의 악몽이다”라고 보도했다.
설영우는 후반 25분까지 경기를 소화한 뒤 교체됐다.
이어서 “설영우는 수비적으로 거의 흠잡을 데가 없다.1대1 경합에서 타이밍이 좋고 상황 판단을 잘한다.상대에게 공간을 거의 내주지 않는다”라며 “공격에서도 매우 위협적이다.드리블로 상대를 돌파할 수도 있고 크로스는 대부분 명확한 목적이 있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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