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틀레티코마드리드는 한국에서 아이돌로서 이강인의 영향력을 활용하기 위해 이적 발표로 만들어진 모멘텀을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25일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강인이 아직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정식으로 입지 못했으나 이미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유니폼은 대단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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