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가 30일 제3차 '생산적·포용금융 특별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지역밀착형 생산적·포용금융 확대 계획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NH생산적금융 4호 사업으로 '지역밀착금융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신속한 추진을 결의했다.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은 "다른 금융회사보다 지역친화적인 농협금융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며 농협금융 전 임직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첨병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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