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자연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환경도시 의왕’을 비전으로 환경계획을 공개했다.
환경계획은 환경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시는 환경계획 수립을 통해 2035년까지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개발과 보전의 균형을 도모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안치권 부시장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더욱 실효성 있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계획을 수립하겠다”며 “시의 소중한 환경 자산을 지키고, 미래 세대에게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터전을 물려줄 수 있는 환경의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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