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청 전광판이 갤러리로…수요일마다 청년작가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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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 전광판이 갤러리로…수요일마다 청년작가 작품 전시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8월부터 수요일 점심시간마다 구청사 외벽 전광판에 청년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송파구 청년 예술인 지원사업 '더 임팩트'에 참여 중인 시각예술 10팀과 '청년아티스트센터' 작가 10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서강석 구청장은 "문화와 예술이 구민의 일상 가까이에 있어야 진짜 명품도시라는 생각으로 문화예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예술인이 마음껏 무대에 서고, 그 작품이 구민의 일상을 채우도록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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