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사 영유아 전용 미디어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 이용자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동화를 제작하며, 시청자 참여형 키즈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U+tv 화면 내 행사 배너를 클릭해 연결되는 네이버 폼을 통해 자녀와 관련된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정진이 LG유플러스 홈·미디어프로덕트트라이브장(담당)은 "이번 프로젝트는 시청자가 수동적인 소비를 넘어 자녀의 이야기를 직접 영상물로 완성해 보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AI 기술을 접목해 이용자가 유의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 경험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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