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한 남성이 다른 승객들이 보는 앞에서 방뇨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유포돼 공분을 사고 있다.
영상이 확산하자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 저런 행위를 하다니 믿기지 않는다", "다른 승객들에게 불쾌감과 피해를 주는 행위다", "신원을 파악해 신속히 처벌해야 한다" 등 반응을 보이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경범죄 처벌법 역시 길이나 공원 등 여러 사람이 모이거나 다니는 곳에서 함부로 침을 뱉거나 소변을 보는 행위를 경범죄로 규정하고, 위반 시 벌금이나 구류, 과료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