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양대산맥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북미를 비롯한 서구권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중화권에서의 부진을 상쇄할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LG생건 이어 아모레도 시장 기대치 상회 K뷰티 가운데 가장 빠른 지난 29일 2분기 실적 내놓은 LG생활건강(051900)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 6574억원, 1028억원을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미주에서의 매출액이 2104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57% 급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