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새노조는 30일 “이번 처분은 그간 추진된 '탈통신 경영'이 남긴 청구서“라고 지적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결과, KT는 내부망 접속용 펨토셀 인증서의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설정하고 접속 IP 제한을 두지 않는 등 보안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새노조는 이번 사태를 통신 본업을 소홀히 다룬 결과로 규정했다.네트워크 현장 인력이 외주화되면서 관리 공백이 발생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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