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9일(현지시간) 콴타스가 특별 제작된 에어버스 항공기를 투입해 호주 시드니와 영국 런던을 잇는 직항 노선 '프로젝트 선라이즈'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는 여객기로 시드니와 런던을 한 번에 오가는 것이 불가능하다.
콴타스가 운영할 시드니∼런던 직항 노선은 내년 10월부터 매일 운항할 예정이며, 비행시간은 최대 22시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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