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최대 160억 원 규모의 목재 회사를 운영하는 김진원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나무 운송과 유통 사업을 키우며 건설 현장 자재 납품 대가로 받은 분양권으로 아파트 12채를 보유하는 등 사업을 확장했다.
운영 자금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자투리 목재를 확보하고 원목을 구하기 위해 발품을 팔았고, 뉴질랜드 소나무를 활용한 통판 테이블을 전국 감자탕 전문점 등에 납품하며 사업을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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