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경기북부 미확인 비행체, 훈련 중이던 美 무인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합참 "경기북부 미확인 비행체, 훈련 중이던 美 무인기"

경기 북부 일대 일반전초(GOP) 이남 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식별돼 군에서 현장 확인을 한 결과 미국 측에서 운용하는 무인기인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30일 오후 “경기 북부 GOP 이남 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이날 오후 우리 감시장비에 식별돼 작전 수행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조치가 이뤄졌고 확인 결과 훈련 중인 미측 무인기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측 무인기인 것을 어떻게 식별했냐는 질문에 “현장 확인을 했다”면서 구체적인 경위 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다만 이날 주한미군이 훈련 중인지 묻자 “훈련 중인 것으로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항적은 확인해 봐야 한다”며 해당 무인기가 주한미군의 것인지, 주일미군으로부터 반입한 장비인지 등도 추가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