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내 시효 만료 예정인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 건수 약 1만7000여 건, 총 금액 10억2000여만 원 넘겨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 미수령 금액도 1억 원 상회…구매 후 적중 여부 및 환불금 점검 필요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내 투표권 적중 여부 조회 페이지 화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30일 “오는 2026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89~102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1만7019건이 적중금을 찾아가지 않았으며, 총 금액은 10억2041만1750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투표권을 구매한 뒤에는 적중 여부뿐 아니라 환불금 발생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보관 중인 투표권이 있다면 고유번호나 QR코드 조회 서비스를 활용해 소멸시효가 지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