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일정에 맞추어 오는 9월 1일 서울 시민을 위한 지역 특화 혜택을 통합한 모두의 카드를 정식 출시한다.
서울시 지역 특화 혜택 결합 9월 1일 본격 시행 서울특별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서울시의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운영이 8월 말 종료됨에 따라 서울 시민 맞춤형 대중교통 혜택을 담은 모두의 카드를 9월 1일 정식 선보인다.
번거로운 새 카드 발급은 생략! 자동 전환 & 넉넉한 이용 기간 연장 그렇다면 기존 카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미 '모두의 카드(K-패스)'를 쓰고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번거롭게 카드를 새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가지고 있던 카드 그대로 서울시만의 빵빵한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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