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의원은 같은 상권과 같은 시간대에도 유예 구간 밖에서는 시민 신고로 과태료가 부과돼 형평성 문제가 생긴다고 지적했다.
유예 구간과 상시 단속 구간을 현장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표지와 홍보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강 의원은 "안전은 더욱 확실하게 지키고 시민 편의는 높여야 한다"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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