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41)·김준호(50) 부부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준호 역시 SNS를 통해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가, 건강하게 만나자”며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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