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위원회가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군·구와 합동으로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4개 업소를 적발했다.
점검 결과 자가품질검사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업소 1곳과 식품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한 업소 3곳 등 총 4개 업소를 적발했다.
이지영 시 위생정책과장은 “사후 단속을 넘어 예방 중심의 위생관리와 온라인 유통 식품 안전점검을 지속 강화해 시민이 신뢰하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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