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남문지구 개발 조감도.(사진=경자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12년간 장기 미분양 상태로 남아 있던 진해 남문지구 일부 부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계획 변경에 나섰다.
경자청은 기업 수요와 시장 여건 변화를 반영해 남문지구 실시계획을 변경하고 장기간 분양되지 못했던 부지의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자청은 실시계획 변경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이 보다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변화하는 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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