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에 출전하는 김시우가 저녁 식사를 하러 국경을 건너 캐나다까지 간 사연이 현지 언론에 소개됐다.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의 골프채널에 따르면 김시우는 29일 재미교포 선수 마이클 김과 저녁 식사를 하기로 한 식당을 잘못 알고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캐나다 국경을 건넜다.
김시우와 마이클 김은 30일 밤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로켓 클래식에 함께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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