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이 29일 해피해피 캠페인 일환으로 온열질환 취약 주민에게 생수를 전달하고, 올해 신설된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 등의 의미를 알렸다.
특히 올해부터 신설된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의 의미를 설명하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될 경우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즉시 멈추고 시원한 장소로 이동한 뒤 주변 사람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중단·이동·확인' 행동수칙을 홍보했다.
폭염중대경보 등 폭염특보별 안내 및 단계별 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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