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급성 상·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과 주사제 처방률 항목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이 9.38%로 전체 의료기관 평균 43.54%보다 크게 낮아 1등급을 받았다.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도 11.93%로 전체 평균 58.92%를 크게 밑돌며 1등급을 획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