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지난 5월 4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전국 34개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한 결과 통관단계에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45만여 점을 단속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지식재산권 침해범죄 14건을 수사해 위조상품 365만여 점, 진품 시가 1530억 원 상당을 적발했다.
관세청은 해외직구를 악용해 위조상품을 수입하는 행위, 밀수한 위조상품을 라이브 방송 및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을 통해 불법 유통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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