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강원도 화천군을 방문해 평년 대비 도매가격이 폭락한 토마토와 애호박의 출하 현장을 점검하고 긴급 지원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애호박 도매가는 20개당 1만5천675원으로, 평년보다 24.9% 하락했다.
여기에다 여름철 소비 부진과 대체 품목인 수박·복숭아 등의 출하량 증가가 겹치면서 토마토·애호박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도 도매가격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