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2028LA올림픽 본선 직행권이 걸린 2026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조별리그부터 쉽지 않은 승부를 펼치게 됐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중국 톈진에서 진행된 대회 조 추첨 결과 일본(6위), 베트남(28위), 홍콩(108위)과 함께 C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다음 달 11일 홍콩에서 개막하는 2026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치른 뒤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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