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진이 로봇의 다음 행동을 미리 계획해 작업 속도를 2배 높이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로봇의 '생각하는 시간'과 '행동하는 시간'을 겹치게 해 작업 지연을 크게 줄인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기술을 적용한 로봇은 물건을 집어 옮기는 작업 등에서 속도가 2배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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