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식품 구매 채널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온라인 플랫폼으로 옮기면서 대형마트의 시장 영향력이 빠르게 축소되는 모습이다.
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 소비 확대에 힘입어 호황을 이어갔고 편의점도 성장세를 회복하면서 유통업계 내 업태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상반기 식품 매출은 전체적으로 5.0% 증가했지만 온라인은 11.0% 성장한 반면 오프라인은 0.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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