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의 대세론과 정청래 후보의 역전론이 맞붙었다.
선호투표제 도입에 따른 후보별 2순위 지지도는 김 후보 선택층 10명 중 7명이 송 후보를 지지했고 송 후보 선택층 역시 절반 가량이 김 후보를 지지했다.
민주당 지지층·무당층 가운데 김 후보를 1순위로 선택한 응답자(418명)의 71.3%는 2순위로 송 후보를 선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