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교육을 지난해 14회에서 올해 23회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단은 지난 2월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인력 2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조사에서 비대면 교육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 점을 반영해 이론 중심 교육은 온라인으로, 실습·사례 중심 교육은 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올해 교육은 온라인과 대면을 합쳐 총 36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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