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과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 핵심광물 공급망, K-뷰티 등 3대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류 회장은 “에너지와 광물, 식량 등 경제안보의 핵심 분야에서 브라질은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하는 국가이고 제조 기반도 세계적인 수준”이라며 “한국은 첨단 제조와 디지털 혁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양국은 최고의 시너지를 만드는 시대적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협력을 한 단계 더 도약시켜 미래 첨단산업까지 함께 나아가야 한다”며 “양국 기업들이 투자와 생산, 공급망까지 한 팀이 돼 세계 시장으로 함께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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