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푸스발다텐’은 27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에크렘 코누르의 보도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진의 뎁스를 강화하기 위해 포르투갈 출신 측면 공격수 콘세이상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구단 중 하나다.맨유는 아직 공식 제안을 내놓지는 않았지만, 선수 측 관계자들과 긴밀하게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전했다.
2002년생인 콘세이상은 포르투갈이 기대하는 젊은 윙어다.
당시 포르투를 이끌던 아버지 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의 신뢰 속에 출전 시간을 늘렸고, 공식전 33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1군에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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